회사 소개

byFood.com은 일본을 여행하는 미식가들을 위한 원스톱 플랫폼입니다. 여기에서 쿠킹 클래스, 맛집 투어 등 다양한 미식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고, 일본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간편하게 레스토랑 예약을 할 수 있으며, 로컬 업체들의 고메 식품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으로 일본 음식 문화에 관한 블로그 글, 일본 셰프와 장인, 지역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공합니다.
byFood는 누구나 일본의 음식 문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언어 장벽을 허물고, 여행자들이 일본에서 만족스럽고 배부른 여행을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합니다. 만약 플랫폼에서 원하는 것을 찾지 못하셨다면, 저희 VIP 고메 컨시어지가 고객 맞춤형 미식 프로그램을 제공해 드립니다.
byFood는 일본 음식 문화를 세계와 공유함으로써 현지인과 여행자를 하나로 모으고, 중소기업을 돕고, 전통 요리를 조명합니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미식 프로그램에 수많은 글과 영상을 더함으로써 일본에서의 맛집 투어를 돕고자 합니다.

음식을 통해 행복을 전파합니다!

byFood는 2019년 7월 세르칸 토소(Serkan Toso)에 의해 출시되었습니다. 이 플랫폼은 2018년 1월 "Tokyo by Food"라는 도쿄의 맛집 예약 플랫폼을 기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평생 자원봉사자로 일해오며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세르칸은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에 기부 시스템을 통합하여, 한 명이 음식을 주문할 때마다 캄보디아 아이들에게 식사 10끼를 기부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2018년 4월, 글로벌 청년 리더 단체인 One Young World은 이 헌신을 인정하고, Tokyo by Food를 세계 최고의 사회적 이니셔티브 중 하나로 선정했습니다.때마침 Tablecross Inc.의 CEO, 카오루 조호는 비슷한 방식으로 수익의 일부가 개발도상국 어린이의 식사 기부로 이어지는 레스토랑 예약 앱을 일본에서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인도네시아 여행 중 굶주리는 아이들을 목격했던 카오루는 일본에서 CSV(공유가치창출) 회사 모델의 초기 지지자였습니다. 세르칸과 카오루는 두 사업의 잠재력이 합치면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깨닫고 합병을 결정했습니다.
창립자들은 식사 기부가 좋은 시작이긴 하나, 충분하지 않다고 결론내렸습니다. byFood의 Food for Happiness 프로젝트는 이후 음식뿐만 아니라 집과 교육을 제공하는 NGO 운영이라는 더 큰 프로젝트로 발전했습니다. 프로젝트 목표는 전 세계의 아이들이 식사나 잠잘 곳으로 걱정하는 대신,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계획할 수 있도록 사회에 크나큰 선한 영향력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